미국 로펌 기준의 자산 기록 관리 시스템

자산이 많을수록 기록이 없으면 사라집니다

국내 부동산이 여러 채, 비상장 법인 지분, 해외 금융 계좌가 있는 경우 

— 이 자산들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대부분 본인뿐입니다.

유고 시 가족이 자산의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접근 방법을 몰라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실제로 빈번합니다.

규모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록의 문제입니다. 


금융·비금융·디지털 자산의 존재성과 접근 정보를 통합 보존하는 패밀리오피스형 자산 관리 기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헤리티지 이야기

구독자 200만 유튜버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수익은 계속 들어오는데, 가족은 손댈 수가 없었습니다.

SNS 계정과 콘텐츠 수익, 아무 준비 없이 남기면 가족이 접근조차 못합니다


박 모 씨(38세)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였습니다. 유튜브 광고 수익 외에도 인스타그램 브랜드 협찬, 자체 제작 온라인 강의, 쇼핑몰 수익까지 월 수천만 원의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 그의 나이는 서른여덟이었습니다. 상속 준비 같은 건 생각해본 적도 없었습니다.


가족들은 장례를 치르면서도 그의 유튜브 채널에 조회수가 쌓이고,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계정에 접근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구글에 사망 사실을 증명하고 계정 접근을 요청했더니, 수익 지급은 본인 인증이 된 계좌로만 된다고 했어요. 비밀번호도 몰랐고, 2단계 인증이 걸려 있어서 휴대폰 없이는 접근이 안 됐습니다. 그 사이 브랜드 협찬사들은 계약 불이행을 주장하며 위약금을 요구했고요. 채널은 살아있는데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 고인의 배우자, 상담 당시 발언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플랫폼의 수익은 법적으로 상속 재산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플랫폼마다 사망자 계정 처리 정책이 다르고, 상속인이 수익을 수령하려면 별도의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구글의 경우 사망자 계정 관리자 신청 절차가 있지만, 처리까지 수개월이 걸리고 그 사이 발생한 수익의 귀속이 불명확해집니다.


브랜드 협찬 계약은 더 복잡합니다. 전속 계약이나 콘텐츠 제작 계약은 대부분 본인 사망 시 자동 종료되거나 위약금 조항이 발동되는 구조입니다. 계약서를 가족이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협상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수익, 제휴 마케팅 정산금도 본인 명의 계좌로만 지급되는 경우가 많아 사망 후 수령이 막히게 됩니다.


결국 가족은 수개월간의 법적 절차 끝에 계정 일부에 접근했지만, 그 사이 발생한 수익 상당액은 플랫폼 정책상 회수가 불가능했습니다. 브랜드 협찬사와의 분쟁은 합의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마무리됐습니다.





    • SNS 수익 창출자라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

      • 플랫폼별 계정 접근 정보 및 2단계 인증 대비책 안전하게 기록
      • 수익 수령 계좌와 정산 구조를 가족이 파악할 수 있도록 문서화
      • 브랜드 협찬·전속 계약서 전체 목록 및 사망 시 처리 조항 확인
      • 채널·계정의 상속 또는 위임 방식 사전 설계 (법인화 포함 검토)



디지털 수익 자산은 이제 부동산이나 금융 자산 못지않은 규모를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상속 구조 안에 들어오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SNS 계정과 콘텐츠 수익은 살아있을 때 체계를 만들어두지 않으면, 사망 순간 가족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사라집니다.




헤리티지파트너스와 함께라면


SNS 계정·콘텐츠 수익·브랜드 계약까지 디지털 수익 자산 전체를 기록하고, 사망 시에도 가족이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계정 접근 체계부터 수익 수령 구조, 계약 승계 방식까지 — 새로운 형태의 자산도 빠짐없이 다음 세대에 전달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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