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펌 기준의 자산 기록 관리 시스템

자산이 많을수록 기록이 없으면 사라집니다

국내 부동산이 여러 채, 비상장 법인 지분, 해외 금융 계좌가 있는 경우 

— 이 자산들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대부분 본인뿐입니다.

유고 시 가족이 자산의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접근 방법을 몰라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실제로 빈번합니다.

규모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록의 문제입니다. 


금융·비금융·디지털 자산의 존재성과 접근 정보를 통합 보존하는 패밀리오피스형 자산 관리 기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헤리티지 이야기

저는 비서실장에게 맡겨뒀어요.

많은 자산가들이 가족에게 자산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알리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대신 선택하는 것이 비서실장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비서실장이 자산 전체를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계좌 접근 정보, 해외 자산 현황, 부동산 권리 관계까지 전부 맡겨 놓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수년간 자산 전반을 관리하던 비서실장. 본인이 유고한 후 가족이 확인해보니, 일부 해외 계좌는 이미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접근 정보 자체가 가족에게 전달되지 않은 계좌도 있었습니다. 국내 부동산 관련 서류 일부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자산이 사라진 것인지, 원래 없었던 것인지조차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기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비서실장에게 업무를 맡기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보를 교차 비교할 수 있게 기록을 보관하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말씀드립니다.

해외 재산은 한국과 다릅니다. 한국은 주민등록번호 하나로 국내 모든 자산을 일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 재산은 다릅니다. 상속인이라 하더라도 금융기관별로 상속인임을 직접 입증하고, 개별적으로 청구 절차를 밟아야만 합니다.

그 복잡한 절차를, 비서실장이 정확히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 절차를 가족을 위해 끝까지 밟아줄 것이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비서실장, 또는 제 3자는 법적 기밀 유지 의무도 없습니다. 

자산을 건드릴 수 없게 만드는 구조적 장치도 없습니다. 


그 비서실장이 아무런 욕심 없이, 수년 후 가족에게 모든 것을 완전하게 전달할 것이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분쟁은 나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구조가 없을 때 만들어집니다.


헤리티지 파트너스는 자산을 운용하거나 보유하지 않습니다. 

자산을 찾을 수 있는 지도를, 법적 구속력 있는 구조 안에서 보관합니다.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에, 누구든 그 지도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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